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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성규

책 제목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당선작 발표 2026년 3월 177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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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성규

지난 2005년경 한국문인협회에서 ‘민조시’라는 새로운 문학 장르를 창안하였습니다.
이에 <숲길>이라는 문학 동인이 즉시 호응하여 일반적인 문학 창작 그룹에서 민조시를 전문으로 하는 동인 모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. 이후 현재까지 20여 년간 민조시의 저변 확대와 창작 활동에 전념해 왔습니다.
<숲길> 동인들은 아마도 한국에서 최초 민조시 동인이라고 하는 자긍심으로 활동해 왔습니다.
일본에서 ‘하이쿠(俳句, はいく)’가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을 보면서 우리 민조시도 언젠가는 전 국민이 애송하는 대표 K-Culture가 되리라 확신합니다.

 

모든 점에 부족함이 많음에도 심사위원님께서 저의 민조시를 선택해 주신 것은, 앞으로 우리의 민조시를 보급하는 데 앞장서라는 당부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신인문학상 도전을 응원해 준 민조시 동인 <숲길> 안건일 회장님, 도상태 사무국장님과 회원님 한분 한분에게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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