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간문학
월간문학 2025년 12월 682호
57
0
내 마음문 성령의 힘으로
일으켜 세워주심에
눈부신 태양 연분홍 옷 입고
날 살며시 안아줍니다
저 건너편 앞쪽에서
아가는 울고 있습니다
엄마는 모른 척 한숨짓고
연분홍 하늘은
아가 곁으로 살며시
내려옵니다
월간문학
월간문학 2025년 12월 682호
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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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문 성령의 힘으로
일으켜 세워주심에
눈부신 태양 연분홍 옷 입고
날 살며시 안아줍니다
저 건너편 앞쪽에서
아가는 울고 있습니다
엄마는 모른 척 한숨짓고
연분홍 하늘은
아가 곁으로 살며시
내려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