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간문학
월간문학 2026년 2월 684호
7
0
목 쉬도록 외치는 거리에서
옳고 그름 어디쯤인지
역사는 흐르고
수많은 말 낙엽 되어
혼미한 일상
저마다 헤매며 찾는 길
눈갈비 내리고
오늘도 광장은 만원이다
월간문학
월간문학 2026년 2월 684호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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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 쉬도록 외치는 거리에서
옳고 그름 어디쯤인지
역사는 흐르고
수많은 말 낙엽 되어
혼미한 일상
저마다 헤매며 찾는 길
눈갈비 내리고
오늘도 광장은 만원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