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간문학
월간문학 2026년 2월 684호
52
0
쓰담쓰담,
쓰담쓰담,
맛있어져라,
맛있어져라,
머리를 쓰다듬는
엄마의 손길에
배추도 부끄러운지
얼굴이 빨개졌어요.
쓰담쓰담,
쓰담쓰담,
기다려줄게,
기다려줄게,
김치도 칭찬을 좋아해.
김치도 그래.
월간문학
월간문학 2026년 2월 684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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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담쓰담,
쓰담쓰담,
맛있어져라,
맛있어져라,
머리를 쓰다듬는
엄마의 손길에
배추도 부끄러운지
얼굴이 빨개졌어요.
쓰담쓰담,
쓰담쓰담,
기다려줄게,
기다려줄게,
김치도 칭찬을 좋아해.
김치도 그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