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간문학
월간문학 2026년 6월 688호
21
0
엄마의 환한 미소가
내 가슴에 스미면
도랑 같던 마음은
넓은 바다가 되고
파도 치던 마음은
잔잔한 호수가 되지요.
엄마의 미소는
내 마음의 의사랍니다.
월간문학
월간문학 2026년 6월 688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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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의 환한 미소가
내 가슴에 스미면
도랑 같던 마음은
넓은 바다가 되고
파도 치던 마음은
잔잔한 호수가 되지요.
엄마의 미소는
내 마음의 의사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