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문학인
이천이십육년 가을호 2026년 9월 76호
6
0
가볍게
슝!
날아올라요.
접힌 자리에 꿈을 싣고
헉,
날으려 힘을 주는 순간
땅에 뚝!
숨을 고르며 생각해요
구겨진 마음 펼쳐
바람 날개 달아줘야겠다고,
새 숨결 스미자
훨훨∼ 훨훨∼
한국문학인
이천이십육년 가을호 2026년 9월 76호
6
0
가볍게
슝!
날아올라요.
접힌 자리에 꿈을 싣고
헉,
날으려 힘을 주는 순간
땅에 뚝!
숨을 고르며 생각해요
구겨진 마음 펼쳐
바람 날개 달아줘야겠다고,
새 숨결 스미자
훨훨∼ 훨훨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