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간문학
월간문학 2026년 10월 692호
36
0
참는 것도
한계가 있지
배가 터 질 것 같아∼
나도
더 이상 못 참아
치익 치익∼
아∼
살 것 같아.
월간문학
월간문학 2026년 10월 692호
36
0
참는 것도
한계가 있지
배가 터 질 것 같아∼
나도
더 이상 못 참아
치익 치익∼
아∼
살 것 같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