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간문학
월간문학 2026년 11월 693호
5
0
청춘을 힘껏 밟으며
오늘도 그 길을 간다
주어진 길이 아니라도
앞만 보며 가는 너
왜 지난 세월에 아파하는가?
지금 품에 안으며
순간 순간 사랑하고
순간 순간 행복하자
꿈을 싣고 내일로 달린다.
월간문학
월간문학 2026년 11월 693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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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춘을 힘껏 밟으며
오늘도 그 길을 간다
주어진 길이 아니라도
앞만 보며 가는 너
왜 지난 세월에 아파하는가?
지금 품에 안으며
순간 순간 사랑하고
순간 순간 행복하자
꿈을 싣고 내일로 달린다.